나무에 앉는 새 뜻
발음:
- 다죽어 가는 사람
- 가지 나무에 목맨다: (목맬 나무의 크고 작음을 가리지 않고 죽으려 한다는 말로)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한다는 말.
- 죽은 나무에 꽃이 핀다: 보잘것없던 집안에 영화로운 일이 생기게 됨을 이르는 말.
- 높은 나무에는 바람이 세다: 지위가 높아질수록 지위의 안정성이 적고 신변이 위태로워진다는 말.
- 대추나무에 연 걸리듯: 여러 곳에 빚을 많이 지고 있는 형편을 비유하는 말.
- 마른나무에 물 내기라: 마른나무에 물 내기라(날까) 분명히 없는 것을 짜 내려고 억지를 쓰는 경우를 이르는 말.
- 마른나무에 좀먹듯: '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건강이 나빠지거나 재산이 점점 줄어드는 모양'을 비유하는 말.
- 못된 나무에 열매만 많다: ① 쓸데없는 것이 오히려 많이 퍼져 있다는 말. ② 가난한 사람이 오히려 자식만 많이 두었다는 말.
- 뿌리 없는 나무에 잎이 필까: 원인이 없이 결과가 있을 수 없다는 말.
- 무에: 무에[준말]'무엇이'의 준말.* ~ 그리 바쁘냐?
-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: 아무리 그 일에 익숙하고 잘하는 사람이라도 혹 실수하는 수가 있다는 말.
- 헤엄 잘 치는 놈 물에 빠져 죽고 나무에 잘 오르는 놈 나무에서 떨어져 죽는다: 아무리 능숙한 재주가 있어도 실수할 때가 있는 것이니 조심하라는 말.
- 새: I 새1 [명사]《광업/광물》 금의 성분이 들어 있는 구새.I I 새2 [명사]1 띠, 억새 따위의 풀을 통틀어 일컫는 말. = 모자1 (茅茨)1.2 《식물》 '억새'의 준말.3 = 이엉.4 ▷ 땔나무.I I I 새3 [명사]1 '동쪽'의 뱃사람 말.2 '샛바람'의 준말.I V 새4 [새:][명사]'사이1 '의 준말.* 며칠 ~.*쉴 ~ 없이 열심히
- 새-: 새롭다
- 가라앉는 것: 조각하는사람; 우물 파느 사람
- 앉는 부분이 ~한: 엉덩이가~한; 걸상이 ~한